내가 어렸을 땐 학교에서 가장 싸움을 잘 하거나 리더쉽이 뛰어난 아이들을 짱이라고 불렀다. 그러다 캡 또는 캡짱이라 호칭했고 요새는 일진이라고 부른다. 여튼 이런 개인 또는 그룹은 어느 학교에 가나 존재하는 모양이다. 학생간 학교폭력문제에 있어 자유롭지 않다. 이게 참 오래된 사회문제이기는 한데 쉽게 해결되지 않을 것 같다. 수직화된 계급구조의 사회에서는 더욱 더...

 

리더가 있으면 따르는 무리들이 있다. 행동대장의 역할을 하거나 분위기를 잡는 역할을 하기도 하고 그저 병풍 역할에 충실한 친구들도 있다. 간혹가다 리더를 믿고 깐죽되는 인간들도 있는데 후광효과를 철저하게 이용하며 자신의 이익을 취한다. 그런 친구들이 얄밉기도 하고 리더보다 더 밉기도 하다.

 

모델명 : CON SORPRESA WITH SURPRISE

원작자 : ©Disney/Pixar

제조원 : Leoni Asia Limited

판매원 : LUIGI ZAINI S.P.A.

수입원 : (주)삼원트레이드

 

 

 

<토이 스토리 3(TOY STORY 3)>에 등장하는 캐릭터를 만나 볼 수 있는 CON SORPRESA WITH SURPRISE. 그럼 뚜껑을 개봉해볼까나~

 

 

 

개봉을 하니 조우하게 된 캐릭터는 바로 스트레치(Stretch). 랏쏘(Lotso)의 똘마니이자 나름 팔방미인인 캐릭터이다.

 

 

 

스트레치(Stretch) 능글맞은 표정은 잘 살렸으나 페인팅의 디테일함이 다소 아쉽다. 장난감을 사는데 초콜렛을 주었으니 넘어가도록 하자.

 

 

 

여긴 어디? 난 누구? 바다 한 가운데 놓여져 당황한 스트레치(Stretch). ' 나.. 나는 장난감이지. 해산물이 아니라구~ '

Posted by 문화파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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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길 수 있을 때 즐겨라. 아니 놀면 못 노나니~ by 문화파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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