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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화 : 우주해적, 나타나다(宇宙海賊現る)

 

 우주제국 잔갸크(宇宙帝国 ザンギャック)의 대함대가 지구를 침략하기 위해 총공격을 해온다. 서른넷팀의 슈퍼전대 전사들은 지구를 지키기 위해 그들과 맞서 싸워 격퇴하지만 모든 힘을 잃어버리게 된다.

 

 그로부터 5년 뒤 지구의 숨겨진 우주 최대의 보물을 찾기 위해 해적전대 고카이져(海賊戦隊ゴーカイジャー)가 나타나는데 지구 재침공을 노리는 우주제국 잔갸크의 선견대를 만나 전투를 벌이게 된다. 고카이오(ゴーカイオー)의 압도적인 파워로 잔갸크 일당을 물리친 해적전대는 지구에 도착하여 지구인들에게 우주 최대의 보물을 내놓으라 하지만 지구인들은 어리둥절할 뿐이다.

 

 허탈해진 해적전대는 허기짐을 달래기 위해 카레전문점으로 향하지만 잔갸크의 침략으로 카레전문점이 파괴되면서 음식을 먹지 못하게 된다. 분노한 해적전대는 어린아이들에게 해코지하려는 행동대장 시카바넨(行動隊長 シカバネン)과 잔갸크 일당을 만나게 되고 레인저 키를 이용한 변신술을 사용, 그들을 격퇴한다.

 

 지구인들은 그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지만 해적전대의 리더 캡틴 마벨러스(キャプテン マーベラス)는 카레를 못 먹게 되어 싸웠다고 대답하며 발길을 돌린다.

 

 

 

제2화 : 이 별의 가치(この星の価値)

 

 지구를 노리는 잔갸크 일당을 피해 숨겨져 있다는 지구의 보물을 찾으려고 고심하는 해적전대. 내비(ナビィ)의 신기(?)에 따라 검은 옷을 입은 사람을 찾아나선다. 그 때 검은 교복을 입은 소년이 나타나 해적전대에게 보물이 있는 곳을 알고 있다며 안내한다.

 

 하지만 캡틴 마벨러스는 소년이 레인저 키를 훔칠려고 유인한 것을 눈치챘고 들켜버린 소년은 도망친다 . 하지만 소년은 이미 레인저 키를 훔치는데 성공했던 것. 레인저 키를 도난당한 것을 깨닫은 캡틴 마벨러스는 소년을 뒤쫓는다. 한편 해적전대에게 당한 잔갸크 일당은 새로운 행동대장 본건(行動隊長 ボンガン)에게 지구 정복을 명령한다.

 

 레인저 키를 훔쳐간 소년을 찾은 캡틴 마벨러스. 소년은 레전드 대전 때 자신을 지키다 돌아가신 할아버지의 복수와 지구를 지키기 위해 레인저 키로 변신하려 했다고 훔친 이유를 설명했고 캡틴 마벨러스는 과거 아카레드(アカレッド)가 자신을 지켜주었던 일을 회상한다. 회상도 잠시, 행동대장 본건을 중심으로 잔갸크 일당이 지구를 습격한다.

 

 소년에게 복수의 기회를 주는 캡틴 마벨러스. 소년은 신켄레드(シンケンレッド)로 변신하여 잔갸크 일당과 대적하나 패배한다. 역부족임을 깨달은 소년은 레인저 키를 캡틴 마벨러스에게 넘겨주고 캡틴 마벨러스는 츤데레 감성을 불태우며 잔갸크 일당과 싸워 물리친다. 하지만 잔캬크의 개발기관 인산(開発技官 インサーン)이 새로 발명한 특수 에너지총으로 패배한 본건등을 거대화시킨다. 해적전대도 고카이갈레온(ゴーカイガレオン)과 머신들에 탑승하여 대응한다. 결국 해적전대의 호쾌한 승리로 끝나는데 그들을 멀리서 검은 로브를 입은 사람이 지켜보고 있다.

 

 

 

제3화 : 용기를 마법으로 바꾸어 ~마지・마지・고・고카이~(勇気を魔法に変えて 〜マージ・マジ・ゴー・ゴーカイ〜)

 

 조종기판의 고장으로 표류하는 마벨러스 일행. 갑자기 나타난 쟌갸크전함이 마벨러스 일행이 탑승한 고카이갈레온과 충돌한다. 그로 인해 고카이 갈레온은 지상에 불시착을 하게 되고 마벨러스 일행은 행동대장 샐러맨덤(行動隊長 サラマンダム)이 이끄는 잔갸크 일당과 결투를 벌이게 된다.

 

 이 소식을 접한 우주제국 잔갸크의 사령관 왈즈 길(司令官 ルズ ギル)은 샐러맨덤에게 임무를 변경하여 해적전대를 먼저 소탕하라고 명령한다. 전투 도중 튕겨져 나간 마벨러스와 돈 도고이어(ドン ドッゴイヤー)는 숲 속에서 검은 로브를 입은 사람을 만나게 되고 내비의 예언을 기억한 도고이어는 검은 로브를 입은 사람에게 보물을 알고 있냐고 묻는다. 검은 로브를 입은 사람은 자신을 잡는다면 보물에 대해 알려 주겠다하며 어디론가 튀어버리고 마벨러스와 도고이어는 그를 쫒는다. (다른 일행은 잔갸크 일당과 싸우느라 정신없다)

 

 천신만고 끝에 검은 로브를 입은 사내를 거의 잡게 된 마벨러스와 도고이어. 하지만 갑툭튀한 샐러맨덤으로 인해 마벨러스는 위기에 처하고 겁이 많던 도고이어가 용기를 내어 마벨러스를 구해낸다. 도고이어의 용기에 감탄한 검은 로브를 입은 사람은 도고이어에게 서른넷의 수퍼전대의 힘을 전부 쓸 수 있다면 보물을 얻을 수 있게될 것이라며 말하고 사라진다. 검은 로브의 사람은 마지 레드(マジ レッド)인 오츠 카이(おづ かい).

 

 해적전대는 다시 모이게 되고 그 앞에 샐러맨덤이 다시 등장한다. 샐러맨덤의 화염폭파공격에 고전하는 마벨러스 일행. 하지만 새롭게 얻게 된 마법의 힘으로 샐러맨덤을 격파한다. 쟌갸크 제국의 개발기관 인산은 지난 번처럼 특수 에너지총을 사용, 샐러맨덤등을 거대화시켜 최후의 반격에 나서지만 마법의 힘으로 더욱 강력해진 변신 합체 로봇 마지고카이오(マジゴーカイオー) 앞에선 무력했다. 그 광경을 본 오츠 카이는 아빠 미소를 지었고 내비는 자신의 예언이 맞았다며 우쭐해한다.

 

 

 

제4화 : 무엇을 위한 동료인가(何のための仲間)

 

 마지고카이오에 이어 새로운 합체 바리에이션을 시도해보는 고카이저 일행. 하지만 새로운 합체 형태는 발견되지 않는다. 실망한 일행들에게 캡틴 마벨러스는 식사당번의 차례를 알려준다. 지구 밖 잔갸크 일당의 기함 기간트 호스(旗艦ギガントホース)에 새로운 행동대장 조도마스(行動隊長 ゾドマス)가 도착한다. 화려한 검술을 선보이며 사령관 왈즈 길의 신망을 얻어 지구로 출격한다.

 

 쇼핑을 마치고 돌아가던 조 깁켄(ジョー ギブケン)과 아임 드 파미유(アイム ド ファミーユ)는 검술로 도시를 파괴하는 조도마스 일당과 맞닥트리고 고카이저의 나머지 일행이 도착하면서 전투가 벌어진다. 그 와중에 검술로 라이벌 구도를 펼치는 고카이블루 조 깁켄과 조도마스. 조도마스의 화려한 검술에 조 깁켄은 패배하고 자존심의 스크래치를 입는다.

 

 식사도 거른 체 검술 연마에 정진하는 조 깁켄. 걱정이 된 아임 드 파미유는 일대일로 싸우지 말고 협력하여 싸우자고 제안하지만 조 깁켄은 자신의 일이니 내버려 달라고 말한다. 이로 인해 괴로워하는 아임 드 파미유에게 루카 밀피(ルカ ミルフィ)가 찾아와 조 깁켄의 행동엔 그럴만한 이유가 있을 것이니 믿어주는 것도 필요하다고 이야기 해준다.

 

 아임 드 파미유의 고카이 샤벨(ゴーカイサーベル)을 건네 받고 다시금 조도마스와 일대일로 붙는 조 깁켄. 하지만 조도마스는 부하들을 동원하여 조 깁켄을 무력화시키고 일방적인 공격을 가한다. 이 때 마벨러스 일행이 도착하여 조도마스의 부하들을 상대해주며 조 깁켄과 조도마스의 일대일 대결을 만들어준다. 새로운 조드마스의 기술에 밀리는 고카이블루 조 깁켄. 하지만 동료들이 건네 준 고카이 샤벨을 십분 활용하여 조드마스를 물리친다.

 

 이제는 자리를 잡아가는 잔갸크 개발기관 인산의 특수 에너지총이 조도마스 등을 거대화시키고 고카이저 일행도 고카이오로 대적을 해준다. 거대화 된 조도마스는 별다른 활약을 하지 못하고 마지고카이오의 필살기인 고카이마지바인드(ゴーカイマジバインド) 한 방에 훅 가버린다. 조 깁켄은 동료들에게 고마운 의미로 케이크를 만들어 선물해주며 훈훈하게 끝난다.

 

 

 

마지막 업데이트 2018.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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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알게 모르게 국내산 식완(食玩)제품들이 출시되고 있고 어느 순간 소리 소문없이 사라진다. 제법 이름있는 회사들도 꾸준히 식완(食玩)제품들을 내놓고 있지만 회사 홈페이지의 제품 목록에서는 좀처럼 등록되지 않는게 국내 식완(食玩)제품의 현주소이다.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결론적으로 말하면 공식 제품처럼 다룰만한 가치를 가지고 있지 않다는 뜻일게다.

 

그럼에도 꾸준히 제품을 만들어낸다는건 그만큼 소비시장이 형성되어 있다는 뜻일 것이고 대부분의 주 소비계층은 아이들이 될 것이다. 식품의 안전성과 완구의 유해성 문제에서 자유로울만한 역량을 가진 이름있는 기업들이 그만한 자신감없이 판매에만 열을 올린다는 것은 안타까운 일이다. 옆나라만큼의 퀄리티가 아니더라도 부담없이 소소한 재미를 줄 수 있는 식완(食玩)제품을 만들어 줄 수는 없는 것일까?

 

제품명 : 미니카골드

제조자 : HAIDA TOYS FACTORY

수입자 : (주)미르팜

판매원 : 해태제과식품(주)

제조일 : 2015. 09

 

 

 

애들 코 묻은 돈이나 번다는 오명에서 벗어나고자 한다면 아주 작은 관심에서부터 출발하면 좋을 것 같다. 캔디 몇 개로 면피할 생각말고...

 

 

 

옆라인에 '911'이라든지 'AMBULANCE'라고 도장이 되어 있는 것을 보면 응급대원 전용 지프라는 컨셉을 가지고 있는듯 하다.

 

 

 

부상당한 휘감겨붙은해골(まとわりボーン)을 병원으로 이송 중인 계란말이 구데타마(ぐでたま)들. 그런데 휘감겨붙은해골(まとわりボーン)은 어디가 다친걸까? 접골원으로 이송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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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전대 시리즈(スーパー戦隊シリーズ)가 아니더라도 주연이 많이 등장하는 작품에서는 주연들이 겹치지 않는 캐릭터성을 각자가 보유하고 있다. 리더들이 주로 과묵하거나 진지함을 맡는다면 다른 캐릭터는 츤데레성향을 보이거나 또 다른 캐릭터는 해맑은 역할을 맡고 또 다른 캐릭터는 열혈 포지션을 맡게 된다. 그리고 분위기를 살리기 위한 개그 캐릭터도 있게 마련인데 <수리검전대 닌닌저(手裏剣戦隊ニンニンジャー)>에서는 이가사키 후우카(いがさき ふうか)가 주로 그 역할을 맡는다.

 

화이트 닌자인 이가사키 후우카(いがさき ふうか)는 한국에서 이꽃비라는 이름으로 현지화 되었다. 오빠이자 수리검전대 닌닌저(手裏剣戦隊ニンニンジャー)의 리더인 이가사키 타카하루(いがさき たかはる)의 열혈 성격을 잘 다독여주기도 하지만 때때로 몸개그로 잔잔한(?) 재미를 던져 준다. 그런 이가사키 후우카(いがさき ふうか)가 탑승하는 메카는 어떤 느낌인지 살펴보자~

 

모델명 : 미니프라 수리검합체 시리즈01

원작자 : ⓒTOEI COMPANY, LTD. / BANDAI

제조자 : Megahouse Corporation

수입자 : (주) 에스에이치글로벌코리아

제조일 : 2016. 08.

 

 

 

접착제와 공구는 사용하지 않는다고 포장박스에는 새겨져 있지만 상황에 따라 공구는 사용해야될 때가 있다.

 

 

 

설명서는 종이박스 안에 인쇄가 되어 있으니 조심스럽게 종이상자를 분해(?)하자. 무엇보다 번호 부분이 찢겨지면 대략 난감하게 된다.

 

 

 

제품 구성은 파츠들이 달려 있는 런너 두 장과 스티커 한 장, 합체 설명서 한 장, 껌 한 개로 이루어져 있다. 껌을 잘근잘근 씹으며 조립에 착수하자~

 

 

 

우선 쉬운 도그마루(ワンマル) 먼저 완성. 머리는 360˚ 회전이 가능하다. 다리 부분은 합체 변신을 위해 안으로 접히는 구조.

 

 

 

본체로 넘어오면 프라스틱 조립인지 스티커 조립인지 모르게 된다. 더군다나 대부분의 스티커 부착지점들이 굴곡이 많아 쉽게 붙여지지 않아 애로사항이 꽃피게 된다.

 

 

 

최종 완성. 귀여운 도그마루(ワンマル) 덕에 인내심을 가지고 완성시킬 수 있었다. 스티커 부착은 정말이지 쥐약이다~ 끝내 스티커 9번과 11번은 포기했다.

 

 

 

짜잔~ 지난 번 트레인닌자B(ビュンマルB)와 합체하여 닌자킹(シュリケンジン)의 하체 부분을 완성했다. 그런데 뭔가 이상하지 않은가? 이상한 지점을 찾아낸다면 당신은 진정한 매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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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고 먼 아주 먼 옛날...까지는 아니고 대는 바야흐로 1994년. 안방극장에 한 획을 그은 드라마 <M>이 등장하였다. <전설의 고향>이후 이렇다할 화끈한 안방 호러 드라마가 없었는데 드라마 <M>은 여러 부분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지금도 회자되고 있는데 특히 드라마 O.S.T 중 한 곡인 <슬프도록 무서운>은 예능프로그램에서 종종 배경음으로 사용되기도 한다.

 

또한 이 드라마의 주연이었던 심은하는 <마지막 승부>의 청순형 이미지에서 머물지않고 이중인격 캐릭터를 소화하면서 연기 변신에 성공하였다는 평가를 받게 된다. 그 이후 영화 <텔 미 썸딩>, <8월의 크리스마스> 드라마 <숙희>, <청춘의 덫>등 흥행과 평가 모두를 만족시키며 최고의 배우 반열에 올랐지만 뜻하지 않는 개인사로 은퇴하고 지금은 정치인의 아내가 되었다. 드라마 <M> 이야기하다가 산으로 갔구나...

 

제품명 : ABC MINI ROBOT

제조자 : YI SHEN TOYS

수입자 : (주)아이퀸즈

판매자 : 롯데제과주식회사

제조일 : 2013. 12

 

 

 

여전히 이 제품이 발매되는 것을 보면 여전히 구매력이 있다는 뜻일까? 워낙 값비싼 로봇 장난감들이 넘쳐나는 시기라 이런 제품들이 인기가 있을지는 모르겠다.

 

 

 

드라마 <M>을 이야기했던 이유는 바로 이것 때문이다. 이번 제품의 로봇은 M. 다행히도 앞선 제품들과 겹치지 않았다.

 

 

 

변신 작동은 머리와 팔, 다리를 단순히 접는 방식으로 되어 있다. 심플한 것이 이 제품들의 최대 장점이다.

 

 

 

어느덧 동료들이 많이 늘어난 ABC미니로봇군단. 앞으로도 이렇게 겹치지 않게 제품들이 나왔으면 더할나위 없겠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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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담(ガンダム)시리즈를 논할 때 보통 우주세기와 비우주세기로 나누고 그 사이사이의 외전격의 소설이나 애니메이션을 이야기한다. 하지만 건담은 이것만 있는 것이 아니다. SD화 되면서 무사건담(武者ガンダム), 기사건담(騎士ガンダム), SD코만도(SDコマンド戦記), 간도란다(ガンドランダー) 최근의 SD삼국전(SD三国伝)까지 다양한 서브스토리들을 구축하여 매니아들을 양산하고 있다.

 

한국에서는 SD시리즈의 서브스토리들이 그닥 인기가 있지는 않은 것 같다. 특히나 무사건담(武者ガンダム)시리즈는 왜색이 짖은 관계로 한국에 들어오기 어려운 조건인데 그래도 조금씩이나마 관련 굿즈들이 BANDAI를 통해 들어 오고는 있다. 그럼에도 이야기를 즐길만한 다양한 제품들이 들어오는 것이 아니라서 온전히 즐기기는 무리가 많다. 무사건담(武者ガンダム)시리즈를 제대로 즐기기 위해선 일본에 직접 방문하여야 한다. 일본어도 배우고, 일본역사도 배우고...

 

모델명 : ガンダムシリーズ 組立式武者絵巻立像 ~国の巻~

발매원 : (株)バンプレスト

제조일 : 2009

 

 

 

이 제품은 총 3종류의 기체들이 등장하는데 그 중에서도 훗날 무사7인방에 합류하게 되는 무사노말(武者農丸)을 먼저 만나보았다.

 

 

 

제품 구성은 파트별로 포장되어 있는 비닐팩 두 개로 구성되어 있다. 재질은 프라스틱이 아닌 단단한 고무이다.

 

 

 

나름의 정교함이 묻어나있지만 머리와 팔을 몸체에 조립할 때 너무나 뻑뻑하여 어려움을 느꼈다. 조립용 칼이 있다면 구멍을 조금 다듬고 조립을 하자.

 

 

 

최종 완성. 무사노말(武者農丸)의 위엄이 느껴진다. 그런데 쟈그레로(ザクレロ)를 닮은 저 물체는 무엇에 쓰는 물건인고??? 설마 옥쇄는 아니겠지?

 

 

 

" 아니 당신은!!! " SD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한 무사건담(武者頑駄無)과의 만남. 방랑의 길에서 동지를 만나니 더욱 반가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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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길 수 있을 때 즐겨라. 아니 놀면 못 노나니~ by 문화파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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